275

인간사에서는 다른 사람도 옳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들은 그대와 똑같은 문제를 다른 관점에서 다른 빛으로 다른 색조로 다른 윤곽으로 본다.

신앙과 윤리에서만은 논박의 여지가 없는 기준, 곧 우리 어머니인 교회의 기준이 있는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