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8

자신의 ‘빈약한 자질’에 대한 확신, 즉 자기 이해는 초자연적인 반응을 일으켜, 굴욕과 멸시와 비방에 직면할 때 영혼 안에 기쁨과 평화가 더욱 굳게 뿌리내리게 할 것이다.

“Fiat”, “주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이루어지소서.”에 이어서 그대는 이런 논리를 따라야 한다. “그렇게만 말했다고? 그는 나를 모르는 것이 분명하구나. 그렇지 않으면 그 정도에서 멈추지 않았겠지.”

그대는 자신이 더 나쁜 대접을 받아야 마땅하다고 확신하기 때문에 그 사람에 대해 감사를 느낄 것이고 다른 사람이라면 고통스러워할 것에 기뻐할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