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나는 ‘거룩한 뻔뻔스러움’이 복음에 얼마나 깊은 뿌리를 두고 있는지 이제 분명히 알게 되었다! 비방받으신 예수님, 침 뱉음 당하시고 뺨 맞으신 예수님, 소인배들의 법정에 끌려가신 예수님… 그리고 침묵하신 예수님! 을 기억하면서 하느님의 뜻을 이뤄라.
결심: 모욕당할 때 고개를 숙이고 분명히 다가올 굴욕도 기대하면서, 주님의 자비하심으로 우리에게 맡겨진 신성한 임무를 계속 수행하겠다.
성경 인용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35/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