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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이 흩어지고 성난 군중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오를 소리칠 때, 성모 마리아는 예루살렘 거리에서 아들의 뒤를 바짝 따른다. 그분은 군중의 소란에 겁먹지 않고, 군중 모두가 그리스도를 학대하려고 익명으로 비겁한 용기를 낼 때에도 구세주를 떠나지 않는다.
힘을 다해 그분을 불러라. “Virgo fidelis!” “성실하신 동정녀여!” 그리고 하느님의 친구라고 자칭하는 우리가 참으로 그리고 늘 하느님의 친구가 되기를 청하여라.
성경 인용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51/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