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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그 아기에 관하여 잘 알아보시오. 그리고 그 아기를 찾거든 나에게 알려 주시오. 나도 가서 경배하겠소.”1 만일 이런 헤로데 같은 제안을 받는다면, 선의로 보이는 사람들의 ‘보호나 약속’에서 우리를 지켜 주시도록 성령님께 도움을 청하자.
동방 박사들처럼 진실을 추구하고 진실을 말한다면, 위로자의 빛이 부족하지 않을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633/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