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7마리아는 하느님께서 자신에게 이루신 신비를 요셉에게도 전하지 않는다. 우리가 경솔하지 않고, 기쁨과 슬픔을 올바로 쏟으며, 칭찬이나 동정을 구하지 않는데 익숙해지도록 보고 배우자. “Deo omnis gloria!” 모든 것을 하느님을 위하여!목차복되신 동정 마리아 → 거룩함과 목독복되신 동정 마리아 → 성모님의 생애자연스러움 → 분별함성경 인용마태오 복음서 1, 18–25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647/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