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8

그대는 이웃의 삶에 파고드는 것 외에는 다른 사명이 없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주책바가지다. 그리고 결국 위엄 있는 의연한 사람과 부딪쳐 제지를 당하자, 그가 그대에게 잘못한 것처럼 공개적으로 한탄한다.

그대의 뻔뻔함과 기형적 양심이 이 정도 까지다. 다른 많은 사람들도 그대와 같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