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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새로운 것들을 참으로 많이 발견했다! 그러나 때로는 순진하게, 모든 것을 다 봤고 이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다음 그대는 정성스러운 사랑으로 응답하면 항상 ’새로운 것’을 보여 주실 주님 보화의 유일무이하고 헤아릴 수 없는 풍부함을 체감한다. 그리고 거룩함은 무한하고 무진장하신 우리 하느님과 동일시하는 것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대가 길의 시작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655/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