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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예수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와 신영성체를 적어도 한번씩 바쳐라. 그분이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겪으시는 모든 불경과 신성 모독에 대한 속죄로 말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