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7모든 사람을 향한 형제애의 의무로 그대는 ‘작은 것의 사도직’을 남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수행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갈 길을 즐겁게 느끼도록, 섬기려는 열망으로 말이다.목차봉사 → 봉사 정신작은 것들형제애 → 징후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737/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