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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는 초자연적 관점이라곤 조금도 없고, 사람들에게서 주목하는 것은 오로지 그들의 사회적 지위다. 영혼들은 그대에게 전혀 무의미하고, 그대는 그들을 섬기지도 않는다. 따라서 그대는 너그럽지 못하며, 기도를 많이 바치면서도 거짓 신심으로 하느님과 멀리 떨어져 산다.
스승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다. “나에게서 떠나…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내가 굶주렸을 때… 내가 목말랐을 때…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돌보아 주지 않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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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5,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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