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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복되신 성모님께 마음을 열로 가라. 그대는 영혼과 삶에서 위안을 받을 것이다. 성모님께서는 당신 마음속에 간직하신 보화를 그대와 나누실 것이다. “어머니의 보호 아래로 피한 사람이 버림받았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4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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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세기 “Memorare (기억하소서)” 기도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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