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하느님의 자녀! 우리를 단지 서로를 참아주는 사람들보다 더 초월적 존재로 변화시켜 주는 조건. 주님의 말씀을 들으라. “Vos autem dixi amicos!”3 우리는 주님처럼 영웅적인 순간과 평범한 일상에서 서로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내어놓는 주님의 친구다.목차우정 → 특성하느님의 자녀됨목차3 요한 15,15: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성경 인용요한 복음서 15, 15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750/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