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Miles”, 군인. 사도는 그리스도인을 이렇게 부른다.인류의 행복을 위한 그리스도인의 사랑과 평화의 싸움에서, 하느님 대열에는 지치고 배고프고 상처투성이지만… 행복한 군인들이 있다. 그들은 승리의 확실한 빛을 마음속에 지니고 있다.목차그리스도인의 성소 → 사도적 성소수덕 투쟁 → 명랑하고 활동적인 태쟁신뢰 → 내적 생활에 대한 신뢰평화 → 평화의 뿌림성경 인용티모테오 2서 2, 3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75/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