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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밭고랑»에 자연스러움 → 초연함과 고행에 항이 있음.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모든 인간 활동에,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그들의 삶과 행위에서 높이, 보이도록, 속죄의 의미로 안고 있는 남녀가 있어야 한다. 그 십자가는 평화와 기쁨의 상징, 구속과 인류 일치의 상징, 성부와 성자와 성령, 복된 삼위일체께서 인류에 대해 가지셨고 지금도 가지신 사랑의 상징이다.
“신부님, 제 이야기에 웃지 마십시오. 며칠 전 제 어린애 중 하나를 위해 고장 난 장난감을 고쳐주다가, 그 시간의 희생을 자연스럽게 하느님께 봉헌하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나는 웃지 않는다. 기뻐한다! 바로 그 사랑으로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결함을 고쳐주시기 때문이다.
고행하는 사람이 되어라. 그러나 천박하거나 음침하지는 말라. 침착하라, 그러나 소심하지는 말라.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4355/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