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5«밭고랑»에 자연스러움 → 그리스도교 생활에 항이 있음.

성인들은 언제나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한 사람들이다.

성인들이 비정상이라고? 이런 편견을 뿌리 뽑을 때가 왔다.

우리는 그리스도적 수덕 생활의 초자연적 자연스러움으로, 신비적인 현상조차도 비정상이 아님을 가르쳐야 한다. 다른 정신적 또는 생리적 과정들이 그 나름의 자연스러움이 있듯이, 이는 이러한 현상들의 자연스러움이다.

나는 우리 눈앞에 펼쳐진 지평선과 우리가 가야 할 길에 대해 그대에게 말하고 있었다. “이의 없습니다!”라며, 그대는 이 사실에 놀란 듯이 선언했다.

이것을 머릿속에 잘 새겨두어라. 이의가 없어야만 한다!

“행복하십니다… 믿으신 분.”2 엘리사벳이 우리 어머니께 드린 말씀이다. 하느님과의 일치, 초자연적인 삶은 언제나 인간 미덕의 매력적인 실천과 함께한다. 마리아는 사촌의 집에 그리스도를 품고 갔기 때문에 기쁨을 가져다주었다.

정결에 대한 유혹은 감춰져 있을수록 더 위험하다. 유혹이 은밀하게 나타남으로써 이에 더 속기 쉽다.

‘이상해 보이고 싶지 않다’는 변명으로도 타협하지 말라!

목차
2

루카 1,45.

성경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