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2«밭고랑»에 자연스러움 → 분별함 항이 있음.

마리아는 하느님께서 자신에게 이루신 신비를 요셉에게도 전하지 않는다. 우리가 경솔하지 않고, 기쁨과 슬픔을 올바로 쏟으며, 칭찬이나 동정을 구하지 않는데 익숙해지도록 보고 배우자. “Deo omnis gloria!” 모든 것을 하느님을 위하여!

그대는 믿고 싶지 않았지만, 그것을 직접 겪고 나서 증거에 항복해야 했다. 그대가 단순하게 그리고 건전한 가톨릭 정신으로 한 그 진술을 신앙의 적들이 악의로 왜곡한 것이다.

맞다. 우리는 비둘기처럼 순박하고… 뱀처럼 슬기로워야 한다1. 마땅한 때와 장소가 아니거든 말하지 말라.

목차
1

마태 10,16 참조.

성경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