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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밭고랑»에 자연스러움 → 단순함 항이 있음.

그대는 다른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다가가지 못한다. 자연스러워지라고 조언하고 싶다.

너무나도 인위적인 그대의 양성!

그대가 윗사람의 취향이나 사소한 점에 대한 의견을 상습적으로 대변함으로써 그에게 가끔, 어쩌면 무의식적으로 보이는 터무니없는 아부를 피하라.

그러나 한층 더 조심해야 할 것은 그의 결점을 웃기는 특징으로 나타내서 그의 권위를 떨어뜨리는 지나친 친숙함이나, 잘못을 농담으로 취급하는 변질까지 가는 것이다. 이는 형편없는 도움이 될 것이다!

그대는 주변에 불신과 의심의 인위적인 분위기를 조성한다. 말 한마디를 할 때마다 네 수 앞을 생각하면서 말해, 체스를 두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복음서는 경계심 많고 위선적인 율법학자와 바리사이들의 슬픈 모습을 그릴 때, 이들이 “ut caperent eum in sermone”1, 즉 예수님의 말씀을 왜곡하려고 질문을 던지고 문제를 제기했다고 한다. 그런 행동은 멀리하라.

그대가 합당하지 않다고? 그럼… 합당해지도록 노력하라. 그러면 됐다.

그대는 특별해지기를 열망한다! 그런 그대의 열망은 전혀 특별하지 않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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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 22,15.

성경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