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6이십 세기가 지난 지금, 우리는 그리스도의 영이 인간 마음의 갈망을 유일하게 충족시키는 구속 능력을 잃지 않았다고 완벽하게 확신하며 선포해야 한다. 그리고 아우구스티누스 성인이 쓰셨듯이, 하느님 안에서 안식을 얻기까지 계속해서 쉬지 않을 그대 마음에1 이 사실을 우선 새겨라.목차마음마음 → 마음의 요구사랑인간의 영혼평화 → 내적 평화목차1 고백록 1,1 참조.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796/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