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5용서. 마음을 다한, 뒤끝 없는 용서! 이는 언제나 위대하고 결실이 풍부한 태도다.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태도였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저들은 자기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릅니다.”2 그리고 이로부터 그대와 나의 구원이 왔다.목차마음예수 그리스도 → 하느님의 거룩한 인성목차2 루카 23,34.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805/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