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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은 그대 속을 태운다. 그대가 비참한 문둥병자에 불과했을 때 그리스도께서 그대에게 오셨다! 그때까지 그대는 단 한 가지 좋은 성품, 즉 다른 사람들에 대한 관대한 관심만을 키워 왔었다. 그 만남 이후, 그대는 그들 안에서 예수님을 보는 은혜를 받았고, 그분과 사랑에 빠졌으며, 이제는 그분을 그들 안에서 사랑한다…. 그리고 전에 그대가 이웃에게 봉사하게 하던 그 이타주의가 너무 작아 보인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