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4그대는 선과 절대적 진리의 소유자를 자처하여, 어떤 대가를 치러서라도 악을 근절할 개인 자격이나 권리를 받았다고 느끼는가?그 길로는 아무것도 고치지 못할 것이다. 오직 사랑을 이유로, 그리고 사랑으로 고쳐라! ‘사랑’이 그대를 용서했고 지금도 용서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말이다.목차마음사랑(애덕) → 애덕과 진실형성 → 형성 작업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824/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