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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아직도 구두쇠가 자기 재물을 사랑하듯이, 어머니가 자기 아이를 사랑하듯이 주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그대는 아직도 자신과 그대의 사소한 것들을 너무 걱정한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이미 그대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될 분이 되셨다는 것을 느낀다.
그분의 부르심에 온전히 응답하는 순간, 그분은 그대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없어서는 안 될 분이 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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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798/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