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1은총의 ‘당김’을 거슬러, 통제하려 하지도 않는 정욕에 끌려다니는 그대가 어떻게 평화를 가질 수 있겠느냐?천국은 위로 밀고 그대는 밑으로 당기니 —오직 그대다, 변명하지 말라!— 그대가 찢어지는 것이다.목차죄 → 죄의 결과평화평화 → 투쟁의 열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851/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