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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는 교회의 호칭대로 평화의 여왕이다. 따라서 그대 마음, 그대 가족 또는 직업 환경, 사회공존 또는 민족들의 공존이 혼란해질 때, “Regina pacis, ora pro nobis!” “평화의 모후여, 저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라며 이 호칭으로 그분을 끊임없이 불러라.
적어도 평정을 잃었을 때 이렇게 해 본 적이 있느냐? 그대는 그 즉각적 효과에 놀랄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874/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