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8
저 여행 분위기 속에서, 한 형제의 활기찬 인사가 세상의 정직한 길들이 그리스도께 열려 있음을 그대에게 상기시켜 주었다. 남은 것은 우리가 정복의 정신으로 그 길을 다니기 위해 나아가는 것뿐이다.
맞다, 하느님은 당신 자녀들을 위해 세상을 창조하셨다. 그들이 세상에 살며 세상을 거룩하게 하도록 말이다. 무엇을 기다리고 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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