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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밭고랑»에 사도직 → 본보기 사도직 항이 있음.
선한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그대는 선한 것처럼 보여야 한다. 가시만 돋아내는 장미 덤불을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1
그리고 지상에서의 시간이 끝날 무렵, 예수님은 “Euntes docete” “가서 가르쳐라.”2 하고 명령하신다. 주님은 제자들의 언행과 그대 언행에서도 당신의 빛이 비추기를 원하신다.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3103/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