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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밭고랑»에 십자가 → 성모님의 모범 항이 있음.
고통을 만들어내서 상상으로 자신을 괴롭히는 데에 열중하는 이들이 있다.
나중에 객관적인 어려움과 시련이 올 때, 그들은 성모님처럼 십자가 밑에서 아들을 바라보며 지키지 못한다.
“Cor Mariae perdolentis, miserere nobis!”2 그대와 모든 시대 사람들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성모님의 고통에 결합하려는 용기와 결단을 가지고 그분의 성심을 불러라.
그리고 그분의 슬픔으로 인해 우리가 죄를 더욱 미워하고, 매일매일 물심양면으로 겪는 어려움을 속죄의 마음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해 달라고 모두를 위해 청하여라.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3384/ (2026-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