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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그랬듯이, 그대에게 내 속이야기를 계속하겠다. 나는 내 앞에 십자고상만 있어도 감히 내 고통에 대해 말할 수가 없다…. 그리고 나는 살면서 많은 고통을 겪었다고 밝힐 수가 있다. 늘 기쁜 마음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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