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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이해받지 못하는가?

그분은 진리이자 빛이셨지만 가까운 사람들조차도 그분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대에게 자주 조언했듯이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라. “제자는 스승보다 높지 않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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