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이웃의 고통에 무관심하게 지나치지 말라. 친척, 친구, 동료, 그 낯선 이는 바로 그대의 형제다.안타까워하며 종종 읽은 그 복음 이야기, 즉 예수님의 친척조차도 그분을 믿지 않았다는 내용을 기억하라. 그리고 그 장면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라.목차고통(슬픔) → 남의 고통에 대한 동정심사랑(애덕) → 하느님과 인류에 대한 사랑십자가이해 → 공존에서성경 인용요한 복음서 7, 5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251/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