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6«밭고랑»에 기도 → 청원 기도 항이 있음.
세상을 다시 한번 불타오르게 할 새로운 성령강림을 나를 도와 함께 청하라.
주님, 성소를, 더 많은 성소를! 씨를 제가 뿌렸든 다른 누군가가 뿌렸든 상관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손으로 뿌리신 것입니다. 제가 아는 것은 열매가 무르익으리라고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Et fructus vester maneat”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을 것이다.”11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1라는 말씀을 이해하게 해주심으로써 그대에게 엄청난 은사를 주신 주님께 감사하라. 그리고 그 감사와 함께 아직 주님을 모르거나 이해하지 못한 이들을 위한 청원기도를 하루도 빠트리지 말라.
성인들의 통공. 한 젊은 공대생이 이렇게 말했을 때 성인들의 통공을 체험하고 있었다. “신부님은 그날, 그 시간에 저를 위해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영혼들에게 주어야 할 첫째이자 가장 기본적인 도움이다. 바로 기도.
“나를 위해 기도해 주시오.” 언제나처럼 나는 이렇게 말했다. 그러자 그는 놀라서 대답했다. “무슨 일이 있습니까?”
나는 우리에게는 매 순간 일이 있거나 생긴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기도하지 않으면 “더 무겁고 버거운 일들이 생긴다.”라고 덧붙였다.
더 가까이서 조르는 사람이 더 많이 얻는 법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라. 거룩해지도록 힘써라.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book-subject/surco/4469/ (2026-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