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주님, 성소를, 더 많은 성소를! 씨를 제가 뿌렸든 다른 누군가가 뿌렸든 상관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손으로 뿌리신 것입니다. 제가 아는 것은 열매가 무르익으리라고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Et fructus vester maneat”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을 것이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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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217/ (2026-10-25.)
주님, 성소를, 더 많은 성소를! 씨를 제가 뿌렸든 다른 누군가가 뿌렸든 상관없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손으로 뿌리신 것입니다. 제가 아는 것은 열매가 무르익으리라고 약속하셨다는 것입니다. “Et fructus vester maneat”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을 것이다.”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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