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 목록

3«밭고랑»에 내적 생활 → 행동으로 나타나야 함 항이 있음.

강렬하고 꾸준한 사도직을 하지 않는다면, 내적 생활에 열심하다고 하지 말라. 그대가 대한다고 주장하는 주님께서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대 일에서 많은 것을 기대하신다. 그러나 그대는 선한 목자가 100번째 양을 찾아 나섰던 것처럼, 누가 부르기를 기다리지 않고 영혼들을 찾아 나서야 한다. 그런 다음 그대 친구들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선을 행해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이렇게 알려라. 누구도 자신을 채운 후 사도적 열정으로 외부에 흘러넘치지 않는 영적 생활에 만족하면 안 된다고 말이다.

내적 생활이 있다면, 피가 상처로 저절로 흐르듯이 어떤 어려움에도 하느님께 달려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