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들 1권

초안 번역본

‘편지들 1권’이 2020년 9월, 성 호세마리아가 오푸스데이 신자들에게 쓴 긴 편지의 공개 판이 시작된 제목이다. 성 호세마리아는 구두 설교와 다른 글을 통해 일상 생활에서 거룩함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 중에는 오푸스데이의 본질과 사도직을 설명하는 지침과 서한이 있다.

이 책에는 영적 주제에 관한 첫 네 편의 서간이 수록되어 있다. 이 모든 서한은 세상 한가운데서 그리스도인의 삶의 여정을 조명하며,따라서 자신의 존재 안에서 거룩함의 메시지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에게 열려 있다.

챕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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