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이 비겁함의 예를 그대가 본받지 않도록, 나는 편지에서 베껴 쓴다. “물론 제게 많은 기도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억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그러나 주님께 저를 ‘사도’로 만들어 달라고 청하실 때, 제 자유의 포기를 요구하라고 빌지 않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목차겁쟁이관대함봉헌 → 너그러움봉헌 → 봉헌과 자유이기주의자유 → 자유와 내어줌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1/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