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정상? 자신을 봉헌한 이에게는 모든 것이 도달해야 할 정상이 된다. 그는 하느님의 사랑에 한계를 정하지도 않고 정하고 싶지도 않기 때문에, 매일 새로운 목표를 발견한다.목차거룩한 은총 (성총) → 은총과의 일치관대함 → 고행 투쟁에 관대함사랑(애덕) → 하느님과 인류에 대한 사랑성덕 → 하느님에 대한 사랑과 애덕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7/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