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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종종 궁금해한다. 어릴 때부터 예수님을 알아 온 큰 행운을 지닌 이들이 왜 생명 가족 꿈, 즉 자신이 가진 최고의 것으로 응답하기를 주저할까.
보라. 눈이 멀쩡한 사람은 자신이 볼 수 있어서 감사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을 못 한다. 반면 그대는 눈먼 사람이 갑자기 보게 되는 경우처럼 모든 것을 한 번에 받았기에, 주님께 깊은 감사를 느껴야 한다.
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그대는 매일 주위 사람들이 하느님의 자녀인 자신의 신분에 감사하며 살도록 도와야 한다. 그러지 못한다면 그대는 감사함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4/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