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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한다. 이 시련은 너무 힘들다. 결을 거스르듯, 억지로 오르막을 올라가야 한다.
내 충고는 이렇다. “Omnia in bonum!”1 일어나는 모든 일, 곧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내 유익을 위한 것이다! 라고 되새겨라. 그리고 —이것이 올바른 결론이다— 그토록 어려워 보이는 것을 달콤한 현실로 받아들여라.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27/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