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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거만하고 불안한 표정으로 내게 말했다. “누구는 올라가고 누구는 내려가고… 누구는 나처럼 길에 누워 있습니다.”
나는 그대의 태만을 슬퍼하며 이렇게 덧붙였다. 올라가는 이들은 게으른 자들을 끌고 가고 내려가는 이들은 보통 더 세차게 그렇게 한다. 지금 그대가 얼마나 한심스러운 길을 택했는지 생각해보라!
히포의 거룩한 주교가8 이미 지적한 바 있다. 전진하지 않는 것은 퇴보하는 것이다.
목차
8
아우구스티누스 성인 (354-430).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65/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