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네 병력을 요약해보겠다. “나는 여기서 넘어지고 저기서 일어난다….” 중요한 것은 후자다. 달팽이 속도로 가더라도 그 내적 싸움을 계속해라. 앞으로!아들아, 싸우지 않으면 어디까지 떨어질 수 있는지 잘 알고 있지 않느냐? 수렁은 또 다른 수렁을 부른다.목차생생한 표양 → 병력수덕 투쟁 → 필요성과 목표인내 → 투쟁에성경 인용시편 41, 8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73/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