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그때 한 자기 봉헌—하느님의 자녀임을 알고 그렇게 살아가는 것—을 완성시키고자 하는 그대 열망은 참으로 크다!그대의 많은 약함과 불충함을 주님 손에 맡겨라. 이 것이 그것들의 무게를 덜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목차수덕 투쟁 → 필요성과 목표하느님의 자녀됨 → 의탁과 신뢰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175/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