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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해 말하는 기술을 오로지 높아지거나 어떤 지위에 오르기 위해 사용하는 사람들을 보며 가슴 아파한다…. 그들은 자신들의 특정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뭐든 깨끗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바로 그 사람들이다.
이는 올바른 의도에 인내하며 스승님께, “non mea voluntas, sed tua fiat!”2 “주님, 사랑으로 당신의 거룩한 뜻을 이루게 하소서!”라고 거듭 청할 힘을 얻어야 할 또 하나의 이유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352/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