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9
성사생활을 하고, 다른 사람 눈에는 심지어 독실해 보이며, 어쩌면 진심으로 확신에 찬 가톨릭 신자 중에 교회의 적을 순진하게 돕는 이들이 있다는 점에 그대와 동의한다.
잘 못 사용된 여러가지 이름—에큐메니즘, 다원주의, 민주주의—을 달고 최악의 적인 무지가 그들 집에 비집고 들어온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359/ (2026-10-25.)
성사생활을 하고, 다른 사람 눈에는 심지어 독실해 보이며, 어쩌면 진심으로 확신에 찬 가톨릭 신자 중에 교회의 적을 순진하게 돕는 이들이 있다는 점에 그대와 동의한다.
잘 못 사용된 여러가지 이름—에큐메니즘, 다원주의, 민주주의—을 달고 최악의 적인 무지가 그들 집에 비집고 들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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