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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자들 가운데 그리스도교적 정신이 약하거나 특정 상황에서 그들을 상대하는 사람들에게 그런 인상을 주는 이들이 간혹 있다.
그러나 만약 그대가 이런 현실에 걸려 넘어진다면, 인간의 나약함과 자신의 나약함을 잘 모른다는 사실을 드러내는 꼴이 될 것이다. 게다가 소수의 약점을 빌미로 그리스도와 그분의 교회를 비방하는 것은 정의롭지도 충성스럽지도 않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367/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