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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년이 흘렀지만 그 장면은 매일 반복된다. 스승님을 여전히 심판하고 매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는다…. 그리고 많은 가톨릭 신자들은 말과 행동으로 계속해서 외친다. “저 사람? 누군지 모릅니다!”
나는 온 세상을 돌아다니며 많은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에게 일깨워 주고 싶다. 하느님은 자비로우시고, 또한 정의로우시다! 그래서 확실하게 선언하셨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그를 모른다고 할 것이다.”4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369/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