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이념적으로 그대는 매우 가톨릭적이다. 그대는 기숙사 분위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미사가 12시에 있지 않고, 수업이 오후에 있어 저녁 식사 후 코냑 한두 잔을 마시며 공부할 수 없어서 유감이다! 이런 그대의 ‘천주교’는 진실과 일치하지 않으며 단순한 편의주의에 불과하다.
그대 나이에 그런 사고를 할 수 없다는 걸 모르겠느냐? 그대의 편안함과 이기주의에서 벗어나 남들의 필요와 주변 현실에 맞춰라. 그러면 그대는 ‘천주교’를 진지하게 생활화할 것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716/ (2026-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