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어느 성당에 성인상을 기증했던 사람이 말했다. “이 성인의 모든 것은 제 덕분입니다.”단순한 풍자라고 생각하지 말라. 적어도 그대의 행동으로 볼 때, 그대 또한 펜던트 몇 개 착용하고 판에 박힌 듯한 신심 관습을 실천한다고 하느님께 의무를 다한다고 생각한다.목차겸손 → 약점때 겸손그리스도인의 성소 → 그리스도인으로서 살다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717/ (2026-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