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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에게, 내게 합당한 찬사를 보내며.” 책의 첫 페이지에 그가 쓴 글이다. 그리고 다른 많은 가련한 사람들도 그들 삶의 마지막 페이지에 똑같이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대와 내가 이렇게 살거나 이렇게 된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가! 진지한 자기성찰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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