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2일은 인간의 원래 소명이고 하느님의 축복이다. 그리고 그것을 징벌로 여기는 사람들은 크게 착각하는 것이다.최고의 아버지이신 주님께서는 첫 인간을 “ut operaretur”, “일하도록”1 낙원에 두셨다.목차부지런함일일 → 일을 통해 우리 자신을 성화일 → 직업의 존엄성목차1 창세 2,15.성경 인용창세기 2, 15 다른 언어로 된 이 항 선택Español (원본)БългарскиCatalàČeskyDeutschEnglishFrançaisHrvatskiItaliano日本語LietuviškaiLatviešuMagyarNederlandsPolskiPortuguês BrasileiroPortuguêsRomânăРусскийSlovenskySlovenščinaSvenska简体中文繁體中文에서 인쇄된 문서 https://escriva.org/ko/surco/482/ (2026-10-27.)